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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리테일앤인사이트-장독대, 퀵커머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작성자
리테일앤인사이트
작성일
2021-08-19 14:34
조회
140

13일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장독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독대 유형동 본부장, 장독대 고양곤 대표,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 리테일앤인사이트 이동호 팀장.

↑ 13일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장독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장독대 유형동 본부장, 장독대 고양곤 대표,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 리테일앤인사이트 이동호 팀장.

 

리테일앤인사이트는 국내 최초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장독대'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POS시스템 및 물류발주 시스템 통합솔루션을 통한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 제공 및 무인점포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차세대 마트 통합시스템인 '토마토솔루션' 개발 업체로, 해당 솔루션은 지역마트에 대기업 이상의 IT 경쟁력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출시 4개월만에 800여 주요 마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장독대는 1997년 국내 유일무이 즉석반찬 전문점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120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250건의 레시피와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중이다.

최근 유통업계는 대기업과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온라인 주문 후 1~2시간 내로 주문상품이 문 앞까지 배달되는 즉시배송 서비스'인 퀵커머스(Quick Commerce) 경쟁이 화두가 되고 있으며, 신선식품을 주력으로 취급하는 동네마트, 반찬가게를 비롯한 골목상권 매장들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찬가게의 경우, 배달의민족 '배민찬', 신세계 '쓱찬', 한국야쿠르트 '잇츠온' 등 온라인 서비스와 본격적인 경쟁을 앞두고 있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장독대 간 업무 협약은, 물류센터 대신 지역마트 기반의 신선식품 배송 모델로 최근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이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토마토솔루션'은 토마토POS, 토마토ERP, 토마토KIOSK 및 토마토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마트 통합시스템으로,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준경 리테일앤인사이트 대표는 "전국 단위 퀵커머스 구현을 위해, 전략적 배송 파트너와 제휴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며, "장독대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퀵커머스 도입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곤 장독대 대표는 "반찬 프랜차이즈 통합솔루션 개발을 통한 스마트 가맹점 운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에 필수적인 '통합솔루션 기반의 이커머스'가 가능하단 점에서 토마토솔루션에 주목했다"면서 "향후 무인점포 운영 솔루션 도입 및 지역마트 대상 HMR 상품 보급 등 지속적인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mbn.co.kr/news/economy/4573964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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